ROAS 개런티
같은 조건에서 계약 전보다 ROAS가 떨어지면 그 달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지 못하면 저희가 손해를 보는 구조입니다.
원칙은 누구나 말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원칙을 어기면 저희가 손해를 보도록 조건을 걸어 두었습니다. 무엇을 정해 두었고, 어떻게 지키게 만들었는지 적습니다.
왼쪽은 저희끼리 정한 다짐이고, 오른쪽은 그래서 사장님이 실제로 겪게 되는 것입니다. 다짐만 있으면 아무 의미가 없어서 둘을 같이 적습니다.
상품을 권하기 전에 문제부터 찾습니다. 진단서와 처방까지 비용을 받지 않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찾은 문제가 저희 서비스로 풀리는 게 아니면, 계약하지 않고 그 사실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말로 설명하지 않고 하루 안에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보시고 아니라고 하시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완성도를 다 높인 뒤에 꺼내면 되돌리는 비용이 커지기 때문에, 일부러 이른 단계에서 보여드립니다.
첫 통화부터 마지막까지 대표와 이야기합니다. 전달 과정에서 내용이 닳지 않습니다. 지나가듯 하신 말씀이 다음 결과물에 들어가 있고, 담당자가 바뀌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실 일이 없습니다.
지키겠다는 말은 누구나 합니다. 저희는 어기면 저희가 손해를 보도록 조건을 걸어 두었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계약 전보다 ROAS가 떨어지면 그 달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지 못하면 저희가 손해를 보는 구조입니다.
계약 전에 판단 근거를 먼저 드립니다. 보시고 아니라고 하셔도 됩니다. 그 판단을 하실 자료를 저희 비용으로 만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모든 프로젝트에 대표가 들어갑니다. 다른 사람이 없으니 담당자를 바꾸는 일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광고를 집행하면 광고비 실비는 고객사 부담입니다. 저희가 그 위에 수수료를 얹지 않습니다. 얼마가 어디에 쓰였는지 그대로 보십니다.
규모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인지도로도 이길 수 없습니다. 남는 방법은 실제로 더 좋은 것 하나입니다.
이 생각을 어디서 가져왔는지, 왜 그렇게 보는지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29일 · 작성 더널리임팩트 이양우
여기까지 읽으시면서 저희가 어떻게 일하는지 충분히 보셨을 겁니다. 그럼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고 판단되셨다면, 그때 연락 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대신 연락을 주시면, 저희는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진단서와 시안으로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