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성과 책임, 진행 방식부터 채널별 질문까지 한 곳에 모았습니다. 여기 없는 질문은 문의 폼에 적어주시면 영업일 1일 안에 답합니다.
네. 계약서를 쓰기 전에 진단서와 처방을 보시는 것이 저희 방식입니다. 상담 후 1일 내로 업종 리서치 결과와 브랜드 정의서, 그리고 무엇부터 고쳐야 하는지에 대한 처방을 드립니다. 홈페이지를 새로 만드는 경우에는 실제로 열어볼 수 있는 시안까지 함께 드립니다. 보시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끝내셔도 됩니다. 저희가 리스크를 먼저 지는 이유는, 저희는 실력으로 증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인 제가 직접 이야기합니다. 중간에 담당자를 두지 않습니다. 대행사를 써보신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이 "말이 전달이 안 된다" 입니다. 의뢰자분이 담당자에게 말하면 그 사람이 기획자에게, 기획자가 디자이너에게 옮기는 동안 원래 하려던 말은 사라집니다. 급할 때 물어볼 사람이 없는 것도 답답한 일입니다. 저는 모든 프로젝트에 직접 들어갑니다. 연락 수단은 편하신 것으로 맞추고, 물어보신 것에 답을 미루지 않습니다. 되는 것은 된다고,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회사를 무리하게 키우지 않는 이유도 이것입니다 — 제가 직접 붙을 수 있는 만큼만 맡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네이버 공식 대행사와의 계약 구조 로 진행합니다. 이 구조에서는 대행 수수료가 광고주가 아니라 매체 쪽에서 정산되기 때문에, 저희가 광고주께 별도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숨은 비용이 있는 게 아니라 정산 주체가 다른 것입니다. 지금 집행 중인 계정이 있으시면 진단만 받아보셔도 됩니다. 계정을 열어보면 대개 효율 없는 키워드에 예산이 흘러가고 있는 게 바로 보입니다.
맞습니다. 그게 이 업계 수수료 구조의 근본적인 이해충돌이고, 저희도 예외가 아닙니다. 숨길 이유가 없어서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이 문제를 다루는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광고를 늘리자고 말하기 전에 도착지부터 고칩니다. 이건 당장 저희 수수료를 늘려주지 않는 일입니다. 둘째, 보고 기준을 매출이 아니라 원가·마진을 뺀 이익 으로 잡습니다. ROAS가 잘 나오는데 남는 게 없으면 예산을 줄이자고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직접 제품을 팔고 있어서, 그 숫자가 왜 중요한지 알고 있습니다.
업종과 객단가에 따라 다릅니다. 데이터가 쌓여야 최적화가 되기 때문에 너무 적은 예산으로는 판단 자체가 안 되고, 반대로 검증 없이 크게 시작하면 그만큼 빨리 잃습니다. 적정 시작 규모는 진단 단계에서 계산해 말씀드립니다. 계약 기간은 업종·규모에 맞춰 협의해 정합니다. 다만 세팅 후 데이터가 쌓이고 최적화가 반영되는 데 시간이 필요해, 성과 판단은 최소 2~3개월을 보시길 권합니다. 한 달 만에 판단하시면 세팅 비용만 쓰고 성과는 못 보시는 셈이 됩니다.
가능합니다. 실제로 상세페이지 하나만 다시 짜서 전환율이 2배가 된 사례(D사 무선청소기)가 있습니다. 역마진이던 제품이 월 수천만원 순이익을 내는 제품으로 바뀌었습니다. 저희는 기능을 나열하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무엇을 궁금해하고 무엇을 불편해하는지 순서로 플롯을 다시 짭니다. 내용을 더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줄이는 방향인 경우가 많습니다. 소요 기간은 보통 1~2주입니다.
네. 메타(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광고는 저희 주력 매체 중 하나입니다. 픽셀과 전환 API 세팅부터 유사타겟 · 맞춤타겟 설계, 소재 기획 · 제작 · A/B 테스트, 주간 최적화까지 한 팀에서 진행합니다. 구글애즈(검색 · GDN · 유튜브 트루뷰), 카카오비즈보드, 네이버 GFA도 함께 다룹니다. 대행수수료는 광고비의 15%이며, 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는 공식 대행사 계약 구조라 별도 비용이 없습니다.
먼저 지금 쓰고 계신 채널과 광고 계정을 열어봅니다. 어디서 돈이 새고 있는지,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를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브랜드 정의(포지셔닝 · 타깃 · 메시지 위계), 판매채널 확장 전략, 상세페이지 진단, AI 업무 워크플로우 세팅이 주요 항목입니다. 대행이 답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블로그와 소개로만 영업하던 지역 시공업체는 컨설팅과 일부 실행만으로 2개월 안에 매출이 3배 가 됐고, 그 매출을 1년간 유지했습니다. 내부에서 직접 하시는 게 나을 땐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둘 다 됩니다. 제작과 운영은 별개 서비스이고, 묶어서 파는 조건도 걸지 않습니다. 오히려 컨설팅만 받고 내부에서 직접 운영하시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땐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처방과 시안 단계에서는 방향이 잡힐 때까지 함께 봅니다. 개발 착수 이후의 수정 범위와 납품 후 유지보수 조건은 계약 시 명시합니다. 애매하게 두고 나중에 얼굴 붉히는 걸 서로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가능합니다. 상담부터 처방 공유, 수정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실제로 부산·광주 등 지역 업체와 작업을 진행한 이력이 있습니다. 필요하면 대면 미팅도 조율합니다.
같은 조건에서 계약 전 ROAS보다 떨어진 달은 수수료를 청구하지 않습니다. 계약 전 직전 30일 수치를 계약서에 명시해 베이스라인으로 삼고, 상품·가격·상세페이지·광고비가 동일 범위일 때, 세팅·학습 기간(첫 30일) 이후 월 단위로 평가합니다. 집행 이력이 없는 신규 계정은 베이스라인이 없어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수수료를 받는 모든 광고 채널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약속이며, 조건까지 계약서에 그대로 씁니다.
네 됩니다. 계좌이체만 받지 않습니다. 신용카드 · 체크카드로도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금액이 확정되면 전용 결제 링크를 보내드리고, 링크에서 바로 결제하시면 됩니다. 카드사 매출전표가 발행되어 비용 처리도 그대로 하실 수 있습니다. 현금 흐름 사정에 따라 필요 시 선택하시면 됩니다.
네, 발급해 드립니다. 사업자등록번호와 받으실 이메일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다만 카드로 결제하신 건은 카드사 매출전표가 적격증빙 이 되기 때문에 세금계산서가 따로 발행되지 않습니다. 세금계산서가 꼭 필요하시면 계좌이체로 안내해 드립니다.
네. 채널마다 담당자가 다른 구조가 아니라, 한 사람이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채널 간 예산을 옮기는 판단이 빨라지는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다만 카카오·구글애즈는 네이버·메타와 달리 별도 약속(수수료 0원, ROAS 개런티)을 두지 않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공식 대행사 계약 구조라 광고주께 별도 대행 수수료를 청구하지 않습니다. 메타 광고는 같은 조건에서 계약 전 ROAS보다 떨어진 달은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조건은 계약서에 수치로 명시합니다. 카카오·구글애즈는 별도 견적입니다.
업종과 객단가에 따라 다릅니다. 데이터가 쌓여야 최적화가 되기 때문에 너무 적은 예산으로는 판단 자체가 어렵고, 검증 없이 크게 시작하면 그만큼 빨리 잃습니다. 지금 집행 중인 계정이 있으면 진단부터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관리자 화면 원본을 그대로 공유합니다. 숫자만 보내는 보고서가 아니라, 그 숫자를 보고 무엇을 바꿨고 다음 달에 무엇을 바꿀지가 같이 적힙니다.
아닙니다. 그리고 이걸 먼저 말씀드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공식 파트너 배지는 대행사의 광고 집행 규모로 받는 것이지, 당신 계정을 맡을 담당자의 실력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대형 파트너사에 맡겨도 실제 운영은 배정된 담당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저희는 취급고 수백억 에이전시에서 신입 마케터들을 교육하던 퍼포먼스 마스터 출신 대표가 직접 운영하고, 성과는 관리자 화면 원본으로 공개합니다. 배지 대신 결과로 책임집니다.
네, 같은 조건에서 계약 전 ROAS보다 떨어진 달은 수수료를 청구하지 않습니다. 조건은 네 가지이며 계약서에 그대로 명시합니다 — ① 계약 전 직전 30일 관리자 화면 기준 ROAS를 수치로 명시해 베이스라인으로 삼고 ② 상품·판매가·상세페이지·프로모션·월 광고비가 동일 범위일 때 적용되며 ③ 세팅·학습 기간(첫 30일) 이후 월 단위로 평가하고 ④ 집행 이력이 없는 신규 계정은 베이스라인이 없어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이 약속은 메타뿐 아니라 저희가 수수료를 받는 모든 광고 채널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메타 컨시어지 지원 라인으로 즉시 에스컬레이션합니다. 수십억 원 규모 계정을 운영해 온 이력으로 연결된 지원 경로이며, 일반 고객센터 문의와는 처리 속도가 다릅니다. 광고가 멈춘 하루하루가 손실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계정 이슈는 다른 어떤 업무보다 먼저 처리합니다.
회사 크기와 내 계정 담당자의 실력은 별개입니다. 계약 전에 꼭 물어보세요 — "실제로 내 계정을 만지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대부분 명확한 답을 듣기 어려울 겁니다. 저희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 담당자들을 가르치던 사람입니다.
월 집행액이 1,000만원을 넘으면 콘텐츠 제작비용을 별도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그 미만인 경우 범위에 따라 협의합니다. 초기 1회 세팅 비용 15만원에는 이미지 제작과 픽셀 등 분석·트래킹 툴 적용이 포함됩니다.
네. 매체별 노출 구좌에 맞는 포맷으로 제작합니다. 인스타그램 릴스, 스토리, 피드는 각각 비율과 길이가 다르고 소비 방식도 다릅니다. 다만 모든 광고에 영상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제품과 타깃에 따라 정지 이미지가 더 잘 먹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테스트로 확인합니다.
먼저 어디서 막혔는지 나눠 봅니다. 소재에서 클릭이 안 나는지, 클릭은 나는데 도착지에서 이탈하는지, 장바구니까지 갔는데 결제에서 멈추는지는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도착지 문제라면 광고를 더 태워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럴 땐 상세페이지부터 고치자고 말씀드립니다. 광고비를 줄이자고 하는 대행사가 이상하게 들리시겠지만, 그게 이익을 기준으로 볼 때 맞는 판단입니다.
네. 구글애즈(검색·GDN·유튜브 트루뷰 인스트림), 카카오비즈보드, 네이버 GFA도 같은 조건(광고비의 15%)으로 진행합니다. 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는 공식 대행사 계약 구조라 대행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채널별로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만 쓰는 것보다 조합하는 편이 대개 효율이 좋습니다.
페이지 수와 기능 범위에 따라 산정합니다. 원페이지 소개형인지, 쇼핑몰인지, 예약·결제 같은 기능이 붙는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하나의 금액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대신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진단과 시안까지는 비용이 없습니다. 실물을 보시고 나서 견적을 받으시면 되고, 그때 금액이 맞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끝내셔도 됩니다. 참고로 AI로 리서치·카피·코드 생성 단계를 압축하기 때문에 기존 제작사 견적보다 낮게 나옵니다.
네. 계약서를 쓰기 전에 실물 시안을 보시는 것이 저희 방식입니다. 상담 후 영업일 기준 1일 내로 업종 리서치 결과와 브랜드 정의서, 그리고 실제로 열어볼 수 있는 홈페이지 시안을 드립니다. 저희가 리스크를 먼저 지는 이유는, 그렇게 해야 저희 실력이 가장 정확하게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빠릅니다.
시안까지 영업일 기준 1일입니다. 시안 확정 후 개발·배포는 페이지 수와 기능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원페이지 기준 1주일 이내에 마무리됩니다. 자료(사진, 사업자정보, 가격표 등) 전달이 빠를수록 짧아집니다.
보유하고 계시면 연결해 드리고, 없으시면 도메인 선정부터 함께 봐 드립니다. 도메인·호스팅 비용은 실비로 직접 결제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대행사 명의로 잡아두면 나중에 이전이 번거로워지고, 실제로 그 때문에 사이트를 통째로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정 범위와 방법은 어떤 방식으로 만드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글자와 사진 교체 정도는 직접 하실 수 있게 만들어 드릴 수 있고, 구조를 바꾸는 작업은 저희가 맡는 편이 안전합니다. 납품 후 유지보수 조건은 계약 시 명시합니다. 애매하게 두고 나중에 얼굴 붉히는 걸 서로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구조화 데이터와 시맨틱 마크업은 검색엔진이 페이지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게 만드는 기본기입니다. 이게 없으면 아무리 좋은 내용을 써도 검색 결과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습니다. 다만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검색 순위는 즉시 오르지 않습니다. 색인과 신뢰도가 쌓이는 데 보통 몇 주에서 몇 달이 걸리고, 경쟁 강도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저희가 보장하는 것은 순위가 아니라 순위가 오를 수 있는 구조이며, 업종별 키워드 맵을 함께 드려 어떤 콘텐츠를 쌓아야 하는지까지 안내합니다.
네. 다만 홈페이지 제작에서는 별도 옵션이 아니라 기본 사양입니다. 구조화 데이터, llms.txt, AI 크롤러 허용, 답변형 본문 구조를 만드는 단계에서 함께 넣기 때문에 따로 결제하실 항목이 아닙니다. 이미 홈페이지를 가지고 계신 경우에는 그 사이트만 손보는 작업으로 따로 진행합니다. 다만 인용 자체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만드는 것은 인용될 조건이며, 보장한다고 말하는 곳이 있으면 근거를 물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제품 수, 촬영 필요 여부, 콘텐츠 분량에 따라 산정합니다. 기존 자료가 충분한지, 새로 만들어야 하는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먼저 지금 상세페이지를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어느 지점에서 이탈이 나고 있는지, 전면 재작업이 필요한지 부분 수정으로 되는지부터 확인하시는 게 순서입니다. 부분 수정으로 충분한 경우도 많습니다.
가능합니다. 실제로 상세페이지 하나만 다시 짜서 전환율이 2배가 된 사례가 있습니다. 홈페이지나 광고 대행과 묶어서 파는 조건은 걸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품을 파는 사업이라면 홈페이지보다 상세페이지가 먼저인 경우가 많습니다. 광고비를 쓰기 전에 도착지부터 고치는 게 순서입니다.
네. 채널별로 노출되는 형태와 규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춰 제작합니다. 스마트스토어는 모바일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 첫 세 컷에서 승부가 나고, 쿠팡은 비교 탐색 성격이 강해 스펙 정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채널에 맞게 다시 짜야 합니다.
보통 1~2주입니다. 제품 자료와 기존 판매 데이터를 얼마나 빨리 주시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획 단계에서 한 번 함께 검토하는 시간이 들어가는데, 이 과정을 건너뛰면 결과물이 남의 옷이 됩니다.
그럴 때도 방법이 있습니다. D사 사례가 정확히 그랬습니다. 스펙은 동가격대 경쟁사와 비슷했고, 제품 경쟁력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대신 소비자가 겪는 불편(무게로 인한 손목 부담, A/S 불안, 가격에 대한 의심)을 하나씩 짚어 해소했습니다. 남들이 말하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게 차별점이 되기도 합니다. 다만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제품 자체에 명백한 결함이 있으면 상세페이지로 덮을 수 없습니다. 그럴 땐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오히려 안 써보신 분도 더 빨리 배울 수 있습니다. 잘못된 습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개념 설명뿐 아니라 의뢰자분 업종의 실제 업무와 연계하여 진행합니다. 첫 시간부터 바로 결과물을 보시게 됩니다.
아닙니다. 오히려 프롬프트는 이 서비스에서 가장 덜 중요한 부분입니다. 프롬프트에는 대단한 비밀이 있지 않습니다. (프롬프트 모음집은 전자책 부록에 포함되어있습니다.) 결과가 시원찮은 진짜 이유는 AI가 그 사업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파는지, 누가 사는지, 경쟁사가 누구인지, 어떤 말투를 쓰는지를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니 매번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프롬프트 대신 AI 브랜드 컨텍스트 문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한 번 만들어두면, 어떤 AI를 쓰든 어떤 모델로 바뀌든 계속 유효합니다. 복제해서 남에게 줄 수도 없습니다 — 의뢰자분 사업의 문서니까요.
아닙니다. 진단에서 그 사업의 병목을 찾아 한두 갈래에 집중합니다. 테니스장은 예약 응대와 콘텐츠가, 커머스는 데이터와 콘텐츠가 병목입니다. 실제 도움이 될수 있는 병목에 집중합니다.
클로드와 구글 시트, 그리고 이미 쓰고 계신 도구를 조합해 만들 수 있는 범위까지입니다. 이 범위 안에서는 의뢰자분이 직접 유지하실 수 있고, 저희가 계속 관리하지 않아도 계속 돌아갑니다. 서버나 데이터베이스, 로그인, 결제가 필요한 것은 자동화가 아니라 서비스 개발입니다. 이 경우 솔직히 말씀드리고, 원하시면 별도 프로젝트로 견적을 내드립니다. 못 하는 것을 하겠다고 받았다가 못 끝내는 편이 서로에게 훨씬 나쁩니다.
그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교육 후 30일간 질문을 받고, 범위에 따라 카카오톡 핫라인으로 24시간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30일이 지나면 처음 잰 업무 시간을 다시 잽니다. 줄지 않았다면 원인을 찾아 다시 설계해 드립니다. 배우셨는지가 아니라 시간이 줄었는지가 기준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세팅과 교육을 받아보시고, 직접 해보신 뒤에 판단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해보지 않으면 무엇을 맡기는 것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 해보시고 '할 줄은 알겠는데 시간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면, 그때 운영 대행을 견적으로 제안드립니다.
실제 비용 구조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콘텐츠 5편과 50편은 원가가 다르고, AI 사용량도 다릅니다. 하나의 월정액으로 받으면 적게 쓰는 분이 많이 쓰는 분의 비용을 대신 내게 됩니다. 저희는 대행할 업무 범위, 월 예상 처리 건수, 실제 AI 사용량(토큰)을 기준으로 견적을 냅니다. 쓴 만큼만 청구하고, 숨은 비용은 없습니다.
AI가 글을 읽고 쓸 때 쓰는 사용량 단위입니다. 전기 요금의 kWh나 통신 요금의 데이터와 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긴 문서를 다루거나 많은 콘텐츠를 만들수록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운영 대행 견적에는 이 실사용량이 반영되며, 계약 전에 예상 사용량과 금액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운영 대행은 저희가 대신 하는 것이고, AX 전환 최적화는 의뢰자분이 직접 하실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광고 운영이 필요하시면 마케팅 운영 대행을, 업무 자체의 낭비시간을 줄이고 싶으시면 AX 전환 최적화를, 둘을 함께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노리는 자리가 다릅니다. SEO는 검색 결과 목록에 우리 사이트가 뜨게 하는 일이고, AEO는 그 목록 위에 뜨는 요약 답변(네이버 AI 브리핑, 구글 AI 개요)에 우리가 근거로 인용되게 하는 일이며, GEO는 ChatGPT·클로드·퍼플렉시티 같은 AI가 답할 때 우리를 출처로 들게 하는 일입니다. 작업 항목도 다릅니다. SEO는 색인과 키워드, AEO는 답변형 구조, GEO는 엔티티 정립과 llms.txt가 핵심입니다. 하나로 뭉뚱그려 파는 곳이 많지만, 셋은 따로 손봐야 합니다.
아닙니다. 이 서비스는 이미 있는 홈페이지를 고치는 작업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구조와 마크업만 손봐도 기계가 읽을 수 있게 됩니다. 다만 홈페이지가 아직 없거나, 있어도 이미지 한 장으로 만들어져 고칠 구조 자체가 없는 경우에는 제작부터 하셔야 합니다. 저희가 홈페이지를 만들 때는 이 설계가 옵션이 아니라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사람들이 검색으로 업체를 찾는 업종이라면 이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검색 결과 열 개를 훑어보고 골랐다면, 지금은 AI가 요약해 준 두세 곳 중에서 고릅니다. 반대로 소개나 단골로만 돌아가는 사업이라면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무료 진단에서 그 판단부터 함께 해드립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어떤 문서를 인용할지는 각 AI 회사가 정하고, 그 기준은 공개되어 있지 않으며 수시로 바뀝니다.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보장한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인용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것입니다. 기계가 읽을 수 있고, 무슨 회사인지 판단할 근거가 있고, 인용하기 좋은 형태로 쓰여 있는 상태. 보장한다고 말하는 곳이 있다면 그 근거를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기술 기반이 아예 없는 상태라면 작업 자체는 2~4주, 검색과 AI에 반영되기까지 1~3개월을 봅니다. 기술은 되어 있고 콘텐츠와 엔티티가 부족한 경우라면 3~6개월이 걸립니다. 색인은 며칠 만에도 되지만 AI가 인용하기 시작하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한 번 하고 끝나는 작업이 아니라 관찰하며 채워가는 작업입니다.
진단은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현재 사이트가 기계에 어떻게 읽히고 있는지, 어디가 막혀 있는지를 진단서로 만들어 드립니다. 개선 작업은 페이지 수와 현재 상태를 기준으로 견적을 냅니다. 손볼 것이 많은 사이트와 마크업만 넣으면 되는 사이트는 원가가 다릅니다. 진단 결과를 함께 보시고 범위를 정한 뒤에 금액을 확정합니다.
겹치는 부분이 있다면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진단에서 이미 되어 있는 것과 빠진 것을 나눠 정리해 드립니다. 실무에서는 SEO 대행이 붙어 있어도 AEO·GEO 쪽은 비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조화 데이터가 없거나, robots.txt에서 AI 크롤러가 막혀 있거나, 본문이 인용하기 어려운 형태인 경우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4일 · 작성 더널리임팩트 이양우
여기까지 읽으시면서 저희가 어떻게 일하는지 충분히 보셨을 겁니다. 그럼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고 판단되셨다면, 그때 연락 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대신 연락을 주시면, 저희는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업종을 살펴본 진단과 처방을 답변드립니다. 여기까지 비용은 없고, 보시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예 1서울 지역에서 에어컨 수리·설치 비즈니스를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만 운영 중이고 기존 고객님들의 소개나 현장 영업으로 신규 고객을 만나고 있는데, 신규 고객 영업에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예 2반려동물 간식을 온라인으로 판매 중입니다. 주력 채널은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자사몰이며 자사몰 월 500만원 규모, 스마트스토어 300만원 규모로 검색광고를 진행 중입니다. 이 광고 영역에서 ROAS가 더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진단받고 개선점을 확인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