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의무를 알고 만듭니다
홈페이지가 있는 동물병원은 초·재진료, 입원비, 혈액검사비 등 주요 진료항목 20종의 비용을 홈페이지에 게시해야 합니다. 8월 1일 시행, 10월 말 계도기간 종료. 블로그나 SNS는 대상이 아니고 별도 URL 홈페이지가 대상입니다.
수의사법이 바뀌어 홈페이지가 있는 동물병원은 주요 진료항목 20종의 비용을 홈페이지에 게시해야 합니다. 8월 1일 시행이고 10월 말까지가 계도기간입니다. 어차피 넣어야 한다면, 보호자가 이해하고 예약까지 하는 형태로 넣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의무를 지켜도 결과가 다릅니다. 숫자만 나열하면 비싸 보이고, 맥락과 함께 두면 신뢰가 됩니다.
표만 덜렁 붙여두면 비싸 보입니다. 초진료·재진료·입원비·검사비가 숫자로만 나열되면 보호자는 총액을 상상하며 겁을 먹습니다. 옆 병원과 숫자만 비교당하기도 합니다.
왜 그 비용인지가 없습니다. 같은 검사여도 장비와 소요 시간이 다릅니다. 그 설명이 없으면 가격만 남고, 가격만 남으면 싼 곳으로 갑니다.
보호자가 진짜 궁금한 건 따로 있습니다. 지금 데려가도 되는지, 얼마나 기다리는지, 우리 아이 종·나이를 봐본 적 있는지. 진료비 표는 그중 하나일 뿐입니다.
어차피 고쳐야 하는데 미루고 있습니다. 계도기간이 끝나면 손봐야 하고, 그때 급하게 붙이면 표 하나만 추가되고 끝납니다. 이왕 고칠 때 전체를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의무는 채우고, 그 위에 예약이 들어오는 구조를 얹습니다.
진료 항목과 보호자층을 파악하고, 현재 홈페이지가 있다면 게시 의무 충족 여부부터 점검합니다. 그리고 개선안을 실물 페이지 시안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영업일 1일, 비용 0원.
20종 항목을 표로만 두지 않습니다. 어떤 경우에 필요한 검사인지, 무엇이 포함되는지를 함께 보이게 정리합니다. 의무는 채우면서 가격만 비교당하지 않는 형태로.
예약과 문의가 어디서든 두 번 안에 닿도록 동선을 짭니다. 모바일 전화 연결, 지도, 진료시간, 반응형, 구조화 데이터, AI 검색 대응이 기본 사양입니다.
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 첫 한 달은 저희가 직접 도와드립니다. 무엇을 어떻게 할지 진단해 처방하고 실행까지 합니다. 대행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동물병원 홈페이지를 만드는 곳은 많습니다. 아래 세 가지를 같이 하는 곳은 드뭅니다.
홈페이지가 있는 동물병원은 초·재진료, 입원비, 혈액검사비 등 주요 진료항목 20종의 비용을 홈페이지에 게시해야 합니다. 8월 1일 시행, 10월 말 계도기간 종료. 블로그나 SNS는 대상이 아니고 별도 URL 홈페이지가 대상입니다.
진료비 표를 붙이는 것과 보호자가 이해하는 것은 다릅니다. 어떤 경우에 필요한 검사인지, 무엇이 포함되는지가 같이 보여야 가격만 비교당하지 않습니다. 커머스에서 상세페이지 하나로 전환율을 두 배 만든 방법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홈페이지는 켜두면 저절로 돌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작 후 첫 한 달은 저희가 직접 마케팅을 도와드립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진단해서 처방하고 실행까지 합니다. 실행 범위는 진단 결과에 따라 정하고, 채널은 병원 상황에 맞춰 협의합니다.
계도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견적서부터 내밀지 않고 진료 항목을 정리해 실제 페이지를 만들어 먼저 보여드립니다. 보고 나서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수의사법 개정으로 홈페이지에 진료비 20종을 게시해야 합니다. 계도기간은 10월 말까지입니다. 급하게 표 하나만 붙이고 끝낼 수도 있고, 이왕 고칠 때 전체를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비고 |
|---|---|---|
| 게시 대상 | 별도 URL 홈페이지 보유 동물병원 | 블로그 · SNS는 제외 |
| 게시 항목 | 주요 진료항목 20종 비용 | 초·재진료, 입원비, 혈액검사비 등 |
| 게시 장소 | 병원 내부 와 홈페이지 모두 | 예전에는 둘 중 선택이었음 |
| 시행 | 2026년 8월 1일 | 이미 시행 중 |
| 계도기간 | 10월 말까지 | 이후 미이행 시 제재 대상 |
| 보호자가 함께 보는 것 | 진료시간 · 야간 여부 · 대기 | 게시 의무와 별개로 필수 |
| 보호자가 함께 보는 것 | 우리 아이 종·나이 진료 경험 | 특수동물이면 특히 |
| 보호자가 함께 보는 것 | 위치 · 주차 · 전화 연결 | 급할 때 모바일에서 |
숫자만 나열하면 보호자는 총액을 상상하며 부담을 느끼고, 옆 병원과 가격만 비교합니다. 어떤 경우에 필요한 검사인지, 무엇이 포함되는지를 함께 두면 같은 금액이 납득되는 금액이 됩니다.
그리고 보호자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은 진료비만이 아닙니다. 지금 데려가도 되는지, 우리 아이를 봐본 적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진료비 표를 넣는 김에 이것들도 같이 정리하는 것이 이 작업의 목적입니다.
위 내용은 공개된 개정 사항과 보도 자료를 정리한 것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게시 항목과 제재 수위는 농림축산식품부 및 관할 지자체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는 켜두면 저절로 돌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작 후 첫 한 달은 저희가 직접 마케팅을 도와드립니다.
고객층과 주력 업무를 보고 지금 무엇이 비어 있는지 찾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정합니다. 다 하는 게 아니라 될 것부터 합니다.
저희가 직접 도와드립니다. 보고만 드리고 숙제를 넘기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이라고 부르지만, 실제로 저희가 파는 것은 이 두 가지입니다. 나머지는 이 둘을 위한 수단입니다.
고객의 관심사 순서대로 화면을 짭니다
만들어놓고 아무도 못 찾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업종마다 고객이 궁금해하는 것이 다릅니다. 그리고 같은 업종 안에서도 사업마다 다릅니다. 같은 병원이어도 감기 환자를 받는 곳과 수술 상담을 받는 곳은 보여줘야 할 것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업종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것은 기본으로 반영하고, 그 사업만의 관심사는 진단할 때 찾아냅니다. 경쟁사가 무엇을 보여주고 있는지, 실제로 어떤 말로 검색되고 있는지를 먼저 조사한 다음에 화면을 짭니다.
네. 수의사법 시행규칙이 개정되어 별도 URL을 보유한 홈페이지가 있는 동물병원은 주요 진료항목 20종의 비용을 홈페이지에 게시해야 합니다. 초·재진료, 입원비, 혈액검사비 등이 포함됩니다.
예전에는 병원 내부 또는 홈페이지 중 선택이었지만, 지금은 둘 다 게시하도록 바뀌었습니다. 8월 1일부터 시행되었고 10월 말까지 계도기간입니다. 블로그나 SNS 계정은 대상이 아닙니다.
의무는 그것으로 충족됩니다. 다만 결과가 달라집니다.
숫자만 나열하면 보호자는 총액을 상상하며 부담을 느끼고, 옆 병원과 가격만 비교합니다. 반대로 어떤 경우에 필요한 검사인지, 무엇이 포함되는지를 함께 두면 같은 금액이 납득되는 금액이 됩니다. 어차피 넣어야 한다면 후자로 넣는 편이 낫습니다.
진료비는 그중 하나일 뿐입니다. 실제로는 지금 데려가도 되는지(진료시간·야간 여부), 얼마나 기다리는지, 우리 아이 종과 나이를 봐본 적이 있는지, 어떻게 가는지(주차)를 봅니다.
특히 급한 상황에서 검색하는 보호자가 많아서, 모바일에서 전화가 바로 걸리는지와 위치가 바로 보이는지가 중요합니다.
네. 무료 진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 게시 항목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는지, 보호자가 찾을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점검해 드립니다.
항목이 있어도 페이지 깊숙이 숨어 있으면 의무 이행 여부와 별개로 보호자가 못 찾습니다. 둘 다 확인합니다.
10월 말로 계도기간이 종료됩니다. 이후에는 미이행 시 제재 대상이 되므로 그 전에 반영해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구체적인 제재 수위는 관할 지자체와 농림축산식품부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홈페이지 반영을 도와드리는 것이지 법률 자문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시안은 영업일 기준 1일이고 비용이 없습니다. 시안을 확정하신 뒤 개발과 배포는 페이지 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2주 안에 마무리됩니다.
제작비는 페이지 수와 기능 범위에 따라 정해지며, 무료 진단 후에 범위를 함께 정하고 금액을 확정합니다. 계도기간을 고려하면 지금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25일 · 작성 더널리임팩트 이양우
여기까지 읽으시면서 저희가 어떻게 일하는지 충분히 보셨을 겁니다. 그럼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고 판단되셨다면, 그때 연락 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대신 연락을 주시면, 저희는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진단서와 시안으로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