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을 알고 만듭니다
환자 치료 경험담과 후기, 시술 전후 사진, "국내 최고"·"강남 최초" 같은 비교 표현, "100% 회복" 같은 효과 보장, 비급여 할인 이벤트 — 전부 금지되거나 주의가 필요한 항목입니다. 심의 대상이 아니어도 금지 조항은 적용됩니다.
병원 홈페이지는 두 가지를 동시에 해야 합니다. 의료법을 어기지 않으면서, 예약과 문의가 실제로 들어와야 합니다. 환자 후기도 못 쓰고 "최고"도 못 붙이는 조건에서 신뢰를 만드는 것이 이 일의 핵심입니다.
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말과 위반이 아니라는 말은 다릅니다.
"심의 대상이 아니니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병원 자체 홈페이지는 대개 사전심의 대상이 아닙니다(1일 이용자 10만 미만). 그런데 의료법 제56조의 금지 조항은 매체와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심의를 안 받아도 적발되고 처벌됩니다.
환자 후기가 그대로 올라가 있습니다. 치료 경험담과 후기 게재는 금지 항목입니다. 그런데 "신뢰를 주려면 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대로 두는 병원이 많습니다.
법정 고지사항이 빠져 있습니다. 의료기관 명칭, 개설자, 진료과목, 소재지, 연락처는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부작용과 주의사항 정보도 포함되어야 합니다.
예약 동선이 없습니다. 진료시간과 오시는 길만 있고, 지금 예약하거나 문의할 방법이 페이지 맨 아래 전화번호 하나뿐인 경우가 흔합니다.
진단부터 시작해서, 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
진료과목과 환자층을 파악하고, 현재 홈페이지가 있다면 의료법 위반 소지부터 점검합니다. 그리고 개선안을 실물 페이지 시안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영업일 1일, 비용 0원.
금지 표현을 걸러내고 법정 고지사항을 채웁니다. 같은 뜻을 규정 안에서 전달할 대체 표현을 함께 만듭니다.
예약과 문의가 어디서든 두 번 안에 닿도록 동선을 짭니다. 모바일 전화 연결, 지도, 반응형, 구조화 데이터, AI 검색 대응이 기본 사양입니다.
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 첫 한 달은 저희가 직접 도와드립니다. 무엇을 어떻게 할지 진단해 처방하고 실행까지 합니다. 대행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병원 홈페이지를 만드는 곳은 많습니다. 아래 세 가지를 같이 하는 곳은 드뭅니다.
환자 치료 경험담과 후기, 시술 전후 사진, "국내 최고"·"강남 최초" 같은 비교 표현, "100% 회복" 같은 효과 보장, 비급여 할인 이벤트 — 전부 금지되거나 주의가 필요한 항목입니다. 심의 대상이 아니어도 금지 조항은 적용됩니다.
예쁜 홈페이지와 예약이 들어오는 홈페이지는 다릅니다. 무엇을 진료하는지, 누구를 위한 곳인지, 지금 무엇을 누르면 되는지가 세 번의 스크롤 안에 보여야 합니다. 커머스에서 상세페이지 하나로 전환율을 두 배 만든 방법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홈페이지는 켜두면 저절로 돌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작 후 첫 한 달은 저희가 직접 마케팅을 도와드립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진단해서 처방하고 실행까지 합니다. 실행 범위는 진단 결과에 따라 정하고, 채널은 병원 상황에 맞춰 협의합니다.
견적서부터 내밀지 않습니다. 진료과목을 공부하고 실제 페이지를 만들어 먼저 보여드린 다음에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보고 나서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병원 자체 홈페이지는 대개 사전심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의료법 제56조의 금지 조항은 매체와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심의를 안 받았다고 자유로운 것이 아니라, 내용이 금지 사항이면 그대로 적발됩니다.
| 항목 | 판정 | 비고 |
|---|---|---|
| 환자 치료 경험담 · 후기 게재 | 금지 | 신뢰를 주려는 의도여도 금지 |
| 국내 최고 · 강남 최초 · 유일 | 금지 | 비교 · 비방 표현 |
| 100% 회복 · 완치 보장 | 금지 | 효과 과장 · 보장 |
| 비급여 할인 이벤트 강조 | 주의 | 환자 유인으로 해석될 수 있음 |
| 시술 전 · 후 사진 | 주의 | 맥락에 따라 위반 · 조건 확인 필요 |
| 부작용 · 주의사항 정보 | 필수 | 반드시 포함 |
| 의료기관 명칭 · 개설자 · 진료과목 · 소재지 · 연락처 | 필수 | 법정 고지사항 |
| 비급여 진료비용 표시 | 필수 | 실제 금액과 일치해야 함 |
| 진료 과정 · 의료진 경력 사실 표시 | 가능 | — |
환자가 실제로 알고 싶어 하는 것은 남의 후기보다 "내 증상이 여기서 다뤄지는가"입니다. 진료 과정을 단계로 설명하고, 의료진 경력을 사실대로 밝히고, 어떤 경우에 내원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려주면 후기 없이도 신뢰가 생깁니다.
사전심의 대상은 포털 키워드 광고, 대형 의료 플랫폼, 1일 이용자 10만 명 이상 매체, 신문·인터넷신문, 옥외광고물입니다. 병원 홈페이지에서 이런 매체로 광고를 확장할 때는 심의 절차가 따로 필요합니다.
위 내용은 공개된 규정과 자료를 정리한 것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의 최종 판단은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 또는 관할 보건소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는 켜두면 저절로 돌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작 후 첫 한 달은 저희가 직접 마케팅을 도와드립니다.
고객층과 주력 업무를 보고 지금 무엇이 비어 있는지 찾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정합니다. 다 하는 게 아니라 될 것부터 합니다.
저희가 직접 도와드립니다. 보고만 드리고 숙제를 넘기지 않습니다.
감기로 병원을 찾는 사람과 수술을 고민하는 사람은 같은 페이지에서 완전히 다른 것을 봅니다. 두 부류를 한 화면에 섞으면 둘 다 놓칩니다. 그래서 진료 성격에 따라 앞에 둘 것을 나눕니다.
| 환자가 궁금한 것 | 가벼운 진료 · 바로 결정 | 큰 결정 · 오래 고민 |
|---|---|---|
| 왜 여기여야 하나 | 집·직장에서 가까운가 | 의료진 경력과 자격 |
| 지금 갈 수 있나 | 오늘 여는가 · 몇 시까지 | 예약이 언제 잡히나 |
| 가서 얼마나 기다리나 | 대기 시간 · 접수 방법 | 상담 시간이 충분한가 |
| 어떻게 가나 | 주차 · 지하철 출구 | — |
| 뭘 어떻게 하나 | 진료 과목 확인 | 진료 과정을 단계로 |
| 끝나고는 | — | 사후 관리 · 재방문 기준 |
| 비용은 | — | 비급여 항목 · 실제 금액 표시 |
동네 의원이라면 위치·운영시간·대기·주차가 맨 위에 있어야 합니다. 의료진 경력을 아무리 잘 써도 "지금 여나"를 못 찾으면 다음 검색 결과로 넘어갑니다.
수술이나 장기 치료를 상담받는 곳이라면 반대입니다. 의료진 경력, 진료 과정, 사후 관리가 앞에 와야 합니다. 이 사람은 여러 병원을 비교하며 며칠을 고민합니다.
두 진료를 다 하는 병원이면 진입 경로를 나눕니다. 어느 쪽이 주력인지, 어느 쪽으로 광고가 들어오는지를 진단할 때 먼저 확인합니다.
홈페이지 제작이라고 부르지만, 실제로 저희가 파는 것은 이 두 가지입니다. 나머지는 이 둘을 위한 수단입니다.
고객의 관심사 순서대로 화면을 짭니다
만들어놓고 아무도 못 찾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업종마다 고객이 궁금해하는 것이 다릅니다. 그리고 같은 업종 안에서도 사업마다 다릅니다. 같은 병원이어도 감기 환자를 받는 곳과 수술 상담을 받는 곳은 보여줘야 할 것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업종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것은 기본으로 반영하고, 그 사업만의 관심사는 진단할 때 찾아냅니다. 경쟁사가 무엇을 보여주고 있는지, 실제로 어떤 말로 검색되고 있는지를 먼저 조사한 다음에 화면을 짭니다.
병원이 직접 운영하는 홈페이지는 대개 1일 평균 이용자 10만 명 미만이라 자율 사전심의 의무 대상이 아닙니다. 심의 대상은 포털 키워드 광고, 대형 의료 플랫폼, 1일 이용자 10만 명 이상의 매체, 신문·인터넷신문, 옥외광고물 등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이겁니다. 심의 여부와 관계없이 의료법 제56조의 금지 조항은 모든 매체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심의를 받지 않았다고 해서 자유로운 것이 아니라, 홈페이지 내용이 금지 사항에 해당하면 그대로 적발·처벌됩니다.
치료 경험담과 후기 게재는 의료법상 금지 항목입니다. 신뢰를 주려는 의도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신 신뢰를 만드는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진료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의료진의 경력과 자격을 사실대로 밝히고, 어떤 경우에 내원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려주는 것입니다. 환자가 실제로 알고 싶어 하는 것도 남의 후기보다 "내 증상이 여기서 다뤄지는가"입니다.
조건부이며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진 자체보다 어떤 맥락으로 제시되는지가 문제가 됩니다. 효과를 보장하거나 과장하는 방식으로 배치되면 위반이 됩니다.
부작용과 주의사항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것은 의무입니다. 진단할 때 현재 홈페이지의 이미지 사용 방식부터 점검해 드립니다.
네. 의료기관 명칭, 개설자, 진료과목, 소재지, 연락처는 법정 고지사항입니다. 부작용과 주의사항 정보도 포함되어야 합니다.
비급여 진료비용을 표시하는 경우 실제 금액과 일치해야 하고, 진료과목과 전문의 자격 정보는 허가 사항과 일치해야 합니다. 이 항목들이 빠져 있는 병원 홈페이지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네. 무료 진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의 문구와 이미지를 의료법 항목별로 대조해 위반 소지가 있는 부분을 정리해 드립니다.
오래전에 만들어 손대지 않은 홈페이지, 특히 후기 게시판이 살아 있는 경우 확인이 필요합니다.
시안은 영업일 기준 1일이고 비용이 없습니다. 시안을 확정하신 뒤 개발과 배포는 페이지 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2주 안에 마무리됩니다.
제작비는 페이지 수와 기능 범위에 따라 정해지며, 무료 진단 후에 범위를 함께 정하고 금액을 확정합니다. 진료과목이 많거나 온라인 예약 기능이 들어가면 범위가 달라집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25일 · 작성 더널리임팩트 이양우
여기까지 읽으시면서 저희가 어떻게 일하는지 충분히 보셨을 겁니다. 그럼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고 판단되셨다면, 그때 연락 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대신 연락을 주시면, 저희는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진단서와 시안으로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