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확인하는 것을 먼저 씁니다
사업자 정보, 실제 시공 여부를 알 수 있는 사례 구성, 견적 포함·미포함 범위, 하자보수 조건. 인테리어 계약이 갈리는 지점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걸 페이지에 먼저 써두면 문의의 질이 달라지고, 계약 후 분쟁도 줄어듭니다.
인테리어 홈페이지는 대부분 시공 사진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런데 고객이 계약 전에 정말 확인하는 것은 사진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이 업체가 한 시공인지, 견적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하자가 나면 어떻게 되는지입니다.
사진은 많은데 문의가 없거나, 문의가 와도 견적만 받고 사라집니다.
사진만 있고 정보가 없습니다. 시공 사진 수십 장이 나열되어 있는데, 평수가 얼마인지 예산이 얼마였는지 기간이 얼마나 걸렸는지가 없습니다. 고객은 자기 상황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진짜 우리 시공인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인테리어 업계에서 포트폴리오 도용은 흔한 일이고, 고객도 그걸 압니다. 그래서 사진이 많을수록 오히려 의심합니다.
견적 기준이 없습니다. "상담 후 견적"만 있으면 고객은 문의를 망설입니다. 대략의 범위와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별도인지가 없으면 비교 자체가 안 됩니다.
하자보수 이야기가 없습니다. 인테리어 분쟁의 대부분이 시공 후에 생깁니다. 하자보수 조건과 연락 경로를 미리 밝혀두는 업체가 드물어서, 밝히기만 해도 차별점이 됩니다.
진단부터 시작해서, 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
주력 공사 유형과 고객층을 파악하고, 현재 홈페이지가 있다면 어디서 문의가 끊기는지부터 점검합니다. 그리고 개선안을 실물 페이지 시안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영업일 1일, 비용 0원.
시공 사진을 나열하는 대신 평수·예산대·기간·범위가 함께 보이는 사례 카드로 재구성합니다. 고객이 자기 상황과 비교할 수 있어야 문의가 옵니다.
견적 문의가 어디서든 두 번 안에 닿도록 동선을 짭니다. 모바일 전화 연결, 반응형, 구조화 데이터, AI 검색 대응이 기본 사양입니다.
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 첫 한 달은 저희가 직접 도와드립니다. 무엇을 어떻게 할지 진단해 처방하고 실행까지 합니다. 대행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인테리어 홈페이지를 만드는 곳은 많습니다. 아래 세 가지를 같이 하는 곳은 드뭅니다.
사업자 정보, 실제 시공 여부를 알 수 있는 사례 구성, 견적 포함·미포함 범위, 하자보수 조건. 인테리어 계약이 갈리는 지점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걸 페이지에 먼저 써두면 문의의 질이 달라지고, 계약 후 분쟁도 줄어듭니다.
예쁜 홈페이지와 문의가 들어오는 홈페이지는 다릅니다. 어떤 공사를 하는지, 예산대가 어느 정도인지, 지금 무엇을 누르면 되는지가 세 번의 스크롤 안에 보여야 합니다. 커머스에서 상세페이지 하나로 전환율을 두 배 만든 방법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홈페이지는 켜두면 저절로 돌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작 후 첫 한 달은 저희가 직접 마케팅을 도와드립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진단해서 처방하고 실행까지 합니다. 실행 범위는 진단 결과에 따라 정하고, 채널은 업체 상황에 맞춰 협의합니다.
견적서부터 내밀지 않습니다. 업체를 공부하고 실제 페이지를 만들어 먼저 보여드린 다음에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보고 나서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고객이 인테리어 업체를 고를 때 재는 것은 셋입니다 — 비용을 줄일 수 있나, 원하는 느낌이 나오나, 기간이 짧나. 그런데 대부분의 홈페이지가 이 셋을 비워두고 사진만 채웁니다. 묻기 전에 페이지가 먼저 답하면 문의의 질이 달라집니다.
| 고객이 확인하는 것 | 대부분의 홈페이지 | 이렇게 씁니다 |
|---|---|---|
| 이게 진짜 이 업체 시공인가 | 사진만 나열 | 시공 과정·현장 사진을 함께 배치 |
| 내 평수는 얼마쯤 드나 | 상담 후 견적 | 평수별 예산 범위를 공개 |
| 견적에 뭐가 포함되나 | 언급 없음 | 포함·미포함 항목을 표로 |
| 공사 기간은 얼마나 | 언급 없음 | 사례마다 실제 기간 표기 |
| 내가 원하는 느낌이 나오나 | 업체 스타일만 나열 | 취향 확인 절차 · 3D · 자재 샘플 |
| 얼마나 걸리나 | 언급 없음 | 공정별 일정과 단축 가능 구간 |
| 하자가 나면 어떻게 되나 | 언급 없음 | 보수 조건과 연락 경로 명시 |
| 믿을 수 있는 업체인가 | 상호만 | 사업자 정보 · 등록 사항 표시 |
| 지금 뭘 눌러야 하나 | 맨 아래 전화번호 | 어디서든 두 번 안에 문의 |
예산 범위를 공개하면 문의 수는 줄어듭니다. 대신 예산이 맞는 사람만 연락합니다. 상담에 쓰는 시간이 줄고 계약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올라갑니다.
하자보수 조건을 먼저 밝히는 업체는 드뭅니다. 그래서 밝히는 것만으로 차별점이 되고, 계약 후 분쟁도 함께 줄어듭니다.
홈페이지는 켜두면 저절로 돌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작 후 첫 한 달은 저희가 직접 마케팅을 도와드립니다.
고객층과 주력 업무를 보고 지금 무엇이 비어 있는지 찾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정합니다. 다 하는 게 아니라 될 것부터 합니다.
저희가 직접 도와드립니다. 보고만 드리고 숙제를 넘기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이라고 부르지만, 실제로 저희가 파는 것은 이 두 가지입니다. 나머지는 이 둘을 위한 수단입니다.
고객의 관심사 순서대로 화면을 짭니다
만들어놓고 아무도 못 찾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업종마다 고객이 궁금해하는 것이 다릅니다. 그리고 같은 업종 안에서도 사업마다 다릅니다. 같은 병원이어도 감기 환자를 받는 곳과 수술 상담을 받는 곳은 보여줘야 할 것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업종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것은 기본으로 반영하고, 그 사업만의 관심사는 진단할 때 찾아냅니다. 경쟁사가 무엇을 보여주고 있는지, 실제로 어떤 말로 검색되고 있는지를 먼저 조사한 다음에 화면을 짭니다.
사진 수보다 사진에 붙은 정보가 중요합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평수, 예산대, 공사 기간, 시공 범위가 함께 적혀 있으면 고객이 자기 상황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비교가 되어야 문의가 옵니다.
그리고 인테리어 업계에서 포트폴리오 도용이 흔하다는 것을 고객도 알고 있습니다. 사진만 많으면 오히려 의심을 삽니다. 시공 과정이나 현장 사진이 섞여 있으면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정확한 금액을 공개하시라는 게 아닙니다. 평수별 대략의 범위와, 견적에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별도인지를 밝히시라는 뜻입니다.
기준이 아예 없으면 고객은 문의 자체를 망설이고, 문의가 와도 예산이 전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범위를 먼저 밝히면 문의 수는 줄어도 계약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올라갑니다.
인테리어 분쟁의 대부분이 시공 후에 생기고, 고객도 그걸 걱정하면서 업체를 고릅니다. 조건을 미리 밝히는 업체가 드물기 때문에 밝히는 것만으로 차별점이 됩니다.
또한 조건을 명확히 해두면 계약 후 분쟁도 줄어듭니다. 나중에 말이 달라지는 상황을 막는 장치이기도 합니다.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주소, 연락처는 기본입니다. 건설업 등록이나 실내건축공사업 등록이 있다면 그 정보를 표시하는 것이 신뢰에 도움이 됩니다.
고객이 계약 전에 업체를 검증하려 할 때 가장 먼저 찾는 정보이기도 합니다.
업체마다 다릅니다. 지역 기반으로 문의를 받는 곳과 특정 공사 유형으로 전국에서 받는 곳은 써야 할 채널이 다릅니다. 그래서 정해진 패키지를 팔지 않고 진단부터 합니다.
제작 후 첫 한 달은 저희가 직접 도와드립니다. 주력 공사 유형과 고객층을 보고 무엇이 필요한지 진단해 처방하고, 그대로 실행합니다. 대행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실행 범위는 진단 결과에 따라 저희가 정하고, 채널은 업체 상황에 맞춰 협의해 결정합니다. 광고를 집행하는 경우 광고 실비는 고객사 부담이며, 대행 수수료는 받지 않습니다.
시안은 영업일 기준 1일이고 비용이 없습니다. 시안을 확정하신 뒤 개발과 배포는 페이지 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2주 안에 마무리됩니다.
제작비는 페이지 수와 기능 범위에 따라 정해지며, 무료 진단 후에 범위를 함께 정하고 금액을 확정합니다. 시공 사례가 많은 경우 정리 작업이 함께 들어갑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25일 · 작성 더널리임팩트 이양우
여기까지 읽으시면서 저희가 어떻게 일하는지 충분히 보셨을 겁니다. 그럼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고 판단되셨다면, 그때 연락 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대신 연락을 주시면, 저희는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진단서와 시안으로 답합니다.